2 0 0 8 ~ 9 年  文 化 行 事


28次  2008. 03. 18 (火)
土地博物館

개관 10주년 기념 특별전
"땅에서 찾아낸 역사"

29次  2008. 04. 17 (木)
國立古宮博物館
"帥字旗 136年 만의 歸還"
自擊漏

30次  2008. 05. 23 (金)
澗松美術館 張承業 畵派展
     吾園 張承業

崔淳雨옛집 市民文化遺産 第1號

31次  2008. 06. 13 (金)
國立中央博物館
     ①
黃金帝國의 페르시아展,
     ②
금속활자, ③ 탑에 들어간 탑들,
     ④
화엄사 괘불, ⑤ 일본미술의 復古風

안 보이면 이곳을 click하세요32次  2008. 10. 15 (水)
澗松美術館  "葆華閣 設立 70周年 紀念展"

葆華閣은 우리나라 최초의 사립미술관이다. 일제강점기 10만석 재산을 모조리 털어 우리 문화재를 모은 간송 전형필이 1938년 서울 성북동에 설립했다.
위창 오세창(1864-1953)이 이에 '보배를 두는 집'이라 이름 짓고 현판을 썼다.
서양식 2층 건물은 서울 종로통에 화신백화점을 설계했던 박길룡(1898~1943)의 작품이다.
62년 간송이 타계한 뒤 3남 영우씨가 보화각을 이어받았다. 66년엔 당시 국립중앙박물관 학예직이었던 최완수 씨가 보화각에 영입되면서 이름이 간송미술관으로 바뀌었고, 한국민족미술연구소가 설립됐다.

寫眞 : 澗松美術館, 申潤福의 美人圖, 貞明公主의 大形 붓 글씨   

33次  2008. 10. 30 (木)
國立古宮博物館  "꾸밈과 갖춤의 예술, 粧䌙(장황)"

장황은 종이와 비단에 표현된 글과 그림의 감상ㆍ보존ㆍ보관ㆍ이동을 위해 가장자리와 뒷면을 튼튼하게 보강하는 일로, 중국에서 시작되어 한국과 일본에 전해져 동양의 문화로 발전하였다.
장황은 실용적 목적 뿐 아니라 아름답게 꾸미는 것에도 큰 가치를 두는 한편 서회ㆍ건축ㆍ실내장식과 함께 발전히면서 예술의 한 영역으로 자리잡게되었다.
동양의 장황은 글과 그림의 형태와 용도에 따라 두루미리ㆍ족자ㆍ첩ㆍ책ㆍ병풍과 같은 다양한 형식으로 전개되었다.              寫眞 : 太祖 御眞, 寶物 第931號 ; 康熙帝 30歲 무렵 肖像 ; 잇펜쇼닌(一遍上人) 肖像

34次  2008. 11. 14 (金)
國立中央博物館  "가을"

가을이 되면 온 산하가 단풍으로 물들고, 온 들녘이 황금빛의 五穀으로 뒤덮이게 된다. 이번 전시는 우리 조상들이 예술 속에 담아내고자 했던 이러한 가을의 정서를 문화유산을 통해 체험할 수 있는 기회였다.

寫眞 : 正祖의 '菊花' ; '沈師正의 '菊花와 풀벌레'   

강형태 실장35次  2009. 04. 10 (金)
國立中央博物館

科學保存處理室 見學
(姜炯台 室長 案內)

금강내산, 174736次  2009. 05. 28 (木)
澗松美術館  謙齋 逝去 250周年 紀念 "謙齋畵派展" : 명문 사대부 집안 출신인 謙齋 鄭선(1676-1759)는 화가이기 이전에 당시 율곡학파의 중진이던 三淵 金昌翕(1653~1722년)의 제자로 栗谷 李珥(1536~1584년)에 의해 완성된 조선성리학의 적통을 이어 받은 조선성리학자였다. 그래서 사서삼경에 박통하고 그 중에서도 성리철학의 바탕을 이루는 주역에 정통해 당대 제일로 꼽힐 정도였다.

금강내산, 174737次  2009. 06. 12 (金)
國立中央博物館
"이집트 文明展 : 파라오와 미라"
오스트리아의 비엔나미술사박물관의 소장품 231점을 중심으로 한 이집트
문명 기획특별전으로 총4부로 구성되었으며 1부와 2부에서는 이집트의 신화에 등장하는 신과 내세관 그리고 파라오를 통해 이집트의 절대자에 대한 이야기를. 3, 4부에서는 일반 백성들에 관한 이야기를 다루는데, 3부에서는 고대 이집트인들의 생활상을, 4부에서는 고대 이집트의 죽음과 내세관을 보여주는 부장품과 미라를 보인다.

단발령망금강산도 171138次  2009. 09. 24 (木)
國立中央博物館
"謙齊 逝去 250周年 紀念 天地造化"
겸재 정선鄭敾(1676-1759)은 우리 나라 회화사에 큰 획을 그은 거장으로 서울 명문 가문에서 태어나 84세까지 장수하였다. 하양(河陽, 대구 근처) 현감縣監, 청하(淸河, 포항시 소재) 현감, 양천(강서구 가양동 일대) 현령陽川縣令을 지냈으며 81세에는 종 2품인 가선대부 동지중추부사에 제수되었다.

김홍도의 도석화 '괄로도기'김홍도의 도석화 '남해관음'39次  2009. 10. 26 (月)
澗松美術館  "道釋畵 特別展"
도석화는 도가화와 석가화를 아우르는 옛 그림의 한 장르로, 중국 북송 휘종 때 <선화화보>(1120년)에 처음 용어가 등장한다. 도가화는 신선도. 도를 닦아 불로장생한 전설 속 인물들을 그린 그림이다. 자주 나오는 등장인물은 철괴, 종리권, 서왕모, 동방삭, 마고, 수노인, 노자, 종규 등이다. 석가화는 선화 또는 선기화가 주류인데, 선의 깨달음을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그림이다. 달마, 포대화상 등의 그림이 이에 해당한다.

40次  2009. 11. 25 (水)
國立古宮博物館  "朝鮮王朝 官印 特別展"

관인은 국가기관과 그 관원이 공적으로 사용하는 인장으로서, 발급하는 공식문서의 내용을 확인하고 이를 증명하는 목적으로 사용되어 조선 왕조도 엄격히 관리 운영했다. 조선 말기에는 국정운영을 근대적으로 개혁하는 과정에서 관문서를 표준화하고 이에 맞추어 관인도 변하였다. 25일부터 29일까지 공개되는 "창녕 송현동 15호분 출토 순장인골 인체복원 모형"도 관람하였고 복원 중인 광화문 현장에서 중요무형문화재 제74호 대목장 申鷹秀씨(68세)의 복원 설명도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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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 2009.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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