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0 0 8 年  文 化 行 事


34次  2008. 11. 14 (金)
國立中央博物館  "가을"

가을이 되면 온 산하가 단풍으로 물들고, 온 들녘이 황금빛의 五穀으로 뒤덮이게 된다. 이번 전시는 우리 조상들이 예술 속에 담아내고자 했던 이러한 가을의 정서를 문화유산을 통해 체험할 수 있는 기회였다.

寫眞 : 正祖의 '菊花' ; '沈師正의 '菊花와 풀벌레'   

33次  2008. 10. 30 (木)
國立古宮博物館  "꾸밈과 갖춤의 예술, 粧䌙(장황)"

장황은 종이와 비단에 표현된 글과 그림의 감상ㆍ보존ㆍ보관ㆍ이동을 위해 가장자리와 뒷면을 튼튼하게 보강하는 일로, 중국에서 시작되어 한국과 일본에 전해져 동양의 문화로 발전하였다.
장황은 실용적 목적 뿐 아니라 아름답게 꾸미는 것에도 큰 가치를 두는 한편 서회ㆍ건축ㆍ실내장식과 함께 발전히면서 예술의 한 영역으로 자리잡게되었다.
동양의 장황은 글과 그림의 형태와 용도에 따라 두루미리ㆍ족자ㆍ첩ㆍ책ㆍ병풍과 같은 다양한 형식으로 전개되었다.              寫眞 : 太祖 御眞, 寶物 第931號 ; 康熙帝 30歲 무렵 肖像 ; 잇펜쇼닌(一遍上人) 肖像

안 보이면 이곳을 click하세요32次  2008. 10. 15 (水)
澗松美術館  "葆華閣 設立 70周年 紀念展"

葆華閣은 우리나라 최초의 사립미술관이다. 일제강점기 10만석 재산을 모조리 털어 우리 문화재를 모은 간송 전형필이 1938년 서울 성북동에 설립했다.
위창 오세창(1864-1953)이 이에 '보배를 두는 집'이라 이름 짓고 현판을 썼다.
서양식 2층 건물은 서울 종로통에 화신백화점을 설계했던 박길룡(1898~1943)의 작품이다.
62년 간송이 타계한 뒤 3남 영우씨가 보화각을 이어받았다. 66년엔 당시 국립중앙박물관 학예직이었던 최완수 씨가 보화각에 영입되면서 이름이 간송미술관으로 바뀌었고, 한국민족미술연구소가 설립됐다.

寫眞 : 澗松美術館, 申潤福의 美人圖, 貞明公主의 大形 붓 글씨   

31次  2008. 06. 13 (金)
國立中央博物館
     ①
黃金帝國의 페르시아展,
     ②
금속활자, ③ 탑에 들어간 탑들,
     ④
화엄사 괘불, ⑤ 일본미술의 復古風

30次  2008. 05. 23 (金)
澗松美術館 張承業 畵派展
     吾園 張承業

崔淳雨옛집 市民文化遺産 第1號

29次  2008. 04. 17 (木)
國立古宮博物館
"帥字旗 136年 만의 歸還"
自擊漏

28次  2008. 03. 18 (火)
土地博物館

개관 10주년 기념 특별전
"땅에서 찾아낸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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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 2008.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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